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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Bioconnect

바이오커넥트, ‘SK텔레콤 오픈’에서 골프 선수에 AI 기술, 바이탈트래커 적용

최종 수정일: 2023년 9월 27일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바이오커넥트(대표 김연준)는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 26회 SK텔레콤 오픈' 방송에서 선수들의 심박수를 측정했다고 밝혔다.


‘그린 위의 행복 동행’이라는 슬로건이 걸린 이번 대회는 슬로건에 걸맞게 골프 대회를 통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할 사회적 가치를 찾아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들을 함께 하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AI 기


술이 대회 곳곳에서 선보였다.


대회의 취지에 발맞춰 ㈜바이오커넥트는 이번 대회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반의 생체정보 측정 솔루션 ‘바이탈트래커(VitalTracker)’를 통해 선수들의 심박수를 측정함과 동시에 방송 화면에 표출하여 시청자들이 생생한 현장 정보를 느낄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했다.


바이탈트래커(VitalTracker)


는 일반 카메라에서 획득한 영상을 분석하여 비전 기술을 토대로 사람의 심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혈압 등의 생체정보를 측정하는 제품으로 90% 이상의 정확도를 갖고 있다.


‘SK텔레콤 오픈 2023’ 대회 관계자는 스포츠와 AI 기술의 융합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선수들은 최적의 환경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선수, 골프 팬,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모두의 ‘행복동행’이라는 취지에 걸맞는 기술 제공이다. 이 기술은 지난 '제4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도 선수들의 심박수를 측정했다.


바이탈트래커(VitalTracker)는 비접촉 방식으로 일반 카메라에 얼굴만 보이면 한 번에 여러 생체정보 측정 가능하여 코로나 이후 비접촉을 선호하는 일반인을 비롯하여 노약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도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다.


측정자의 움직임에도 측정이 가능하고, 접촉식 일반 측정 기기보다 안정된 재현성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바이오커넥트 관계자는 "바이탈트래커 기술이 앞으로 다른 종목의 스포츠에도 적용하여 생생한 현장 정보와 선수의 심리를 전달하는데 적용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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